Korean 201 Lesson 2: Reading Comprehension (2)

성희는 민지와 백화점 3층에 있는 다방에서 만났습니다. 커피를 마시고 나서 쇼핑을 했습니다. 아침 시간이라서 복잡하지 않았습니다. 민지는 어머니 생신 때 드릴 원피스를 사고 성희는 여행갈 때 신을 운동화를 샀습니다. 신발 가게는 세일을 하는데 옷 가게에서는 세일을 하지 않았습니다. 그렇지만 민지는 그 원피스가 마음에 꼭 들어서 그냥 샀습니다. 성희는 운동화를 싸게 사서 기분이 좋았습니다. 민지와 성희는 백화점 1층에 있는 가방 가게에서 핸드백 구경을 한 다음 점심을 먹었습니다. 성희가 짐심 값을 냈습니다.





Ms. Koh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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