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orean 201 Lesson 4 : Reading Comprehension (1)

한국의 우체국과 미국의 우체국은 다른 점이 많습니다. 요즘은 편지나 소포를 부치는 일 말고도 여러가지 다른 일도 할 수 있습니다. 1983년에 우체국에서 은행 업무를 시작했습니다. 이제는 우체국에 가서 저금도 할 수 있고, 다른 곳으로 돈도 보낼 수 있습니다. 또 우체국에서 항공권을 예매하기 때문에 비행기표를 쉽게 살 수 있습니다. 이제는 여행사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. 앞으로는 기차, 배, 고속버스의 예매도 시작할 것입니다.
우체국에 전화를 걸어서 필요한 물건을 주문하면 이틀이나 사흘 후에 집에서 그 물건을 직접 받을 수 있고 그리고 또 자기가 멀리 있는 친척이나 친구에게 선물을 보내고 싶을 때도 우체국을 통해서 물건을 주문하면 그곳으로 보내줍니다. 그래서 한국의 우체국은 아주 편리합니다.





Ms. Koh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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