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orean 201 Lesson 6 : Reading Comprehension

서울의 대중 교통은 버스와 지하철이다.

버스는 일반 버스와, 좌석 버스가 있는데, 좌석 버스가 일반 버스보다 요금이 2배쯤 비싸다. 일반 버스를 탈 때는 운전기사가 거스름돈을 주지 않기 때문에 미리 토큰이나 동전을 준비해야 한다.
버스 토큰은 버스 정류장 가게에서 살 수 있는데. 그 모양과 크기는 미국에서 쓰는 토큰과 비슷하다.
버스에서 내릴 때는 안내 방송을 잘 듣고 미리 벨을 눌러야 한다. 사람이 많을 때는 내리기 전에 버스 뒷문으로 가 서 있는 것이 버스에서 내리기가 좋다.

지하철은 1974년에 개통을 했는데 어디든지 쉽게 갈 수 있다. 지하철표는 자동발매기로도 살 수 있고, 창구에서도 살 수 있다. 매일 지하철을 타는 사람은 5,000원짜리 지하철표를 사서 쓰면 편리하다.
지하철은 빠르고, 깨끗하고, 넓다. 그리고 길이 막힐 때 지하철을 타면 약속 시간에 맞출 수 있어서 좋다. 지하철을 갈아타는 역을 환승역이라고 하는데 오고가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. 지하철에서는 안내 방송을 영어로도 하기 때문에 한국말을 모르는 외국인들도 잘 알아들을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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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s. Koh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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